벤쿠버 해변가 + 사이프레스 스키장

 

주일 예배도 드렸겠다, 비행기 탈 시간은 충분하고 (at least we thought) 시내 관광 보다는 시외 관광을 시켜 주시겠단다.

 

           

이 개가 Labadoodle이란 래바도와 푸들을 섞어서 만든 개이다.  털이 빠지지 않기에 알라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사람을 받는 개이다.  원래 오바마 대통령이 이 개를 맞으려고 했었다.

          

Cypress Ski Slop에서 찍은 벤쿠버 시 풍경.

  

케빈과 티나 그리고 family friend 마이크 변호사와 좋은 교재를 나누고 있다가 시간이 넉넉한 줄 알고 천천히 공항에 나왔는데 벌써 티켓팅은 마감을 했단다.   웃는 얼굴로 나에게는 짐도 없고 그냥 뛸 수도 있으니 좀 한번만 봐 달라고(Look at me One time hahaha ~)  , but it worked.  She let me in and I ran.. just to find out that there was 1hr delay because of the bad weather in SF.  At least, I got a good exercise out of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