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의 창공을 나른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 Kevin Joe 사장이 와서 살짝 꼬신다.  날씨도 아주 좋은데 한번 날아보지 않겠냐?고 얼마 전에 구입한 Cessna 182를 태워 주겠단다.  나도 슬쩍 Solomon 사장님을 꼬셨봤다.  당연히 대답은 Sure, why not.

 

올해에는 비행기 타는 고충을 이겨보기로 했기에 기회만 되면 작은 비행기를 타려고 한다.  이 기회에 아예 Pilot license 취득 할까도 생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