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 Conf. + 연구소

 

요즘 예수쟁이들, 특히 장사꾼들이 많이 사용하는 BaM이란 단어가 있다.

이것을 좀 더 확실하게 정의를 내리고 또한 좋은 것이니 각자의 사업체에 이것을 적용하기 위해 한곳에 모여서 컨퍼런스를 하고 또한 연구소를 만들려 한다.

멀리서는 Kevin Lee 부부와 Wilson Osee사장님이 오시고 또한 하와이에서도 Frank Yoon 사장님이 오셨다. (그러고 보니 나만 영어 이름이 없네.) 충실한 자료와, 간증 그리고 비전을 가지고 David Yoon게서 진행을 하셨다.

강사진 중에 동부에서 오신 성 목사님의 fresh한 설교 내용과 아주 특이한 만기 사장님의 간증 겸 상황을 들었다.

 

   

내 강의 내용은 다음 섹션에 있다.

         

첫날 저녁 식사. 음식은 나 자신도 한식을 선호하면서도 이러한 미팅에서는 시간 절약하는 의미로 양키음식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음식은 아주 좋았다.  이 식사를 하면서 옆에 앉은 김만기 사장님이 나에게 산호제 사는 Keven Kim 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참 이세상이 좁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직감했다.  KevenA&K에 약 4년 근무했었고 또한 처가 쪽으로 조카이기도 하다.

  

하와이에서 오신 Frank Yoon 사장님.  그는 조은선식과 그 외에 여러 개의 특이한 품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선식은 나와도 같이 왈라파이에 접목을 시켜보려는 과정에 있다.

  

둘째 날 런치.

     

행사를 다 마치고 A&W를 향해서 밤참.

     

모든 모임을 마추고 호텔 앞에서 헤어지기 아까워서